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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19일 월요일

[Korea] 여름별미 다양한 빙수


요즘 진짜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덥다.
우리가 해마다 더 더워진다는 말을 하는데
진짜 였으면 50도는 넘을것이라고 농담을 듣기도 하였다.
즉, 그냥 여름은 늘~ 더웠다!!!...ㅋㅋㅋㅋ

원래 단것을 썩 즐기지 않아서 '팥빙수는 달다'라는 생각에 즐겨 먹지 않았었다.
하지만 올해는 유난히 빙수를 많이 먹었다.
빙수 종류가 다양해져서 달지 않은 빙수들이 대거 등장했기때문에^^
또한, 기본에 충실한 빙수집도 인기를 끌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빙수 - 얼음덩이를 잘게 갈아서 눈과 같이 만들고 거기에 설탕, 향미료 따위를 넣은 음식.
팥빙수 - 빙수 중에서 팥을 많이 넣어 만든 것 '팥'과 '빙수'의 합성어이다.
라고 정의 되어 있다.

다른 나라에서는 여름별미가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지면서
시원한 빙수들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왼쪽 : 밀크티 빙수] [오른쪽 : 자몽빙수]


1. 밀크티 빙수는 얼음에 차갑게 식힌 밀크티를 부어서 얼음에서 차향이 나는 것이 특징.
   견과류와 아이스크림을 함께 먹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좀 달았다.
   워낙 달지 않은것을 좋아한다.




2. 자몽빙수투썸플레이스 아니고, 투썸플러스에서만 판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이라 덜 느끼하고,
    리얼자몽이 토핑되있는데, 정직하게 사이사이에도 있었다..ㅎㅎ
    얼음과 자몽시럽이 살짝 뿌려져있고 맨아래는 젤리가 깔려있다.
    다른 빙수에 비해서는 전혀 달지않고 입안이 깔끔했다^^




3. 메론 빙수 요건 먹고 싶은 빙수 !
    먹어본 이들의 생생후기에 따르면 메론을 동글동글하게 파고 그안에 빙수가 들어있단다.
    토핑 아이스크림과 과일 얼음을 먹는것이니 달지 않고 맛나겠지..!!




4. 기본에 충실한 팥빙수 
    다른 나라에서도 분명히 빙수와 과일을 먹는것 같은 것이 있겠지..
    그래도 팥빙수는 없겠지?
    통조림 팥이 아니고 직접 쑤운 팥으로 만든 빙수는 달지만 참 고소하고 맛있었다
    역시 정석이다 수제팥이 진리~!!


커피얼음을 갈아서 팥 과 먹는 [커피팥빙수]



얼음에 연유와 우유를 넣은 [팥빙수]



2013년 8월 1일 목요일

[korea] 비빔밥 먹어보셨어요? Have you ever eatten the Bibimbap?


오늘은 세계인들의 음식이 되지 않았나 싶은... (아직은 아닌가..ㅎㅎ)
비빔밥 사진을 몇개 올려보려구요~

음식이다보니 가격에 따라서도 많이 차이가 나고
같은 가격이라도 당연히 더 맛있는 집이 있어요,
그러니까 어디선가 비빔밥을 한번 먹어보고 맛이 없다고 실망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비빔밥이라는 음식자체가 정말 훌륭하고 맛있는 음식임은 틀림없으니까요..^^

비빔밥은 비비는 밥이라는 의미로 함께 준비한 재료를 섞어서 먹는 거예요.
김밥처럼 여러가지 재료의 맛을 함께 음미하는거죠.
한가지 재료와 밥을 먹는것보다 여러가지 식재료가 입안에 있을때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음식이라고 할수있어요.

먼저  7~10가지 정도의 나물, 그 외에 계란, 고기나 잣 대추 등을 넣을 수 있는데요.
만들기위해서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지 재료의 가지수 만으로도 짐작하실 수 있을거예요.
한국요리는 일반적으로는 서양의 요리에 비해서 손이 많~이 들어가는 슬로우푸드 인것같아요.

하여튼, 가정에서는 대강 야채의 가지수를 적게하거나 장식으로 올라가는 음식을 생략해서 좀더 간편하게 만들어 먹죠.



이건 놋그릇에 올라간 비빔밥이예요.
놋그릇은 관리가 어렵지만 미네랄을 방출하여 건강에 좋고  강력한 살균작용으로 음식의 보존성도 높다고 해요.
하여튼 진짜 색을 맞추고 모양을 맞추어 맛있어 보이죠?
아흑 배고파...



이건 돌솥이라고하는데요,
돌이라 불에서 직접 데울 수 있어서 밥이 바삭한 누룽지가 되서 별미로 즐길 수 있어요.

그외에 반찬들..
한국에서는 메인 음식을 주문하면 찬은 따라서 나와요
음식값에 찬가격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죠.

반찬이 아주 훌륭한 경우도 많이 있어요~




 [비빔밥 만드는 방법] 

1. 밥을 짓는다 (쌀중량 : 물중량 = 1 : 1.5  / 쌀부피 : 물부피 = 1 : 1.2 정도)
2. 호박, 무우, 당근, 버섯 등 익힐 재료들을 0.5mm 두깨로 채를썬다.
3. 2의 재료를 적은양의 기름(올리브오일)으로 따로 따로 팬에서 살짝 볶는다.
4. 밥과 함께 먹고싶은 야채를 더 준비한다
    (콩나물 or 숙주,  오이, 고사리 등 모두 삶거나 볶아서 따로따로 준비한다)
5. 먹을양 만큼의 밥을 뜨고 그위에 색을 고려하여 예쁘게 담아준다.
6. 고추장을 곁들여 비벼먹는다.

2013년 7월 30일 화요일

[korea] 2013 서울 핫 썸머 세일 (2013. 8. 1~31) , 2013 Seoul Hot Summer Sale



2013년 8월 1일부터 31일 한달간, 외국인 관광객 여러분에게만 주어지는
 ‘2013 서울 핫 썸머 세일’ 행사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서울 시내의 백화점, 면세점, 대형 마트, 대형 쇼핑몰, 화장품, 패션, 공연, 맛집, 문화시설 등 총 1,339개 업소가 참여하는 대규모 연례행사라고해요..
매해 8월에 오신다면 할인을 받으며 관광을 즐기실수 있다는것!!! ^^

많이 놀러오셔서 많이 사가시라는 ??ㅋㅋㅋ
하여튼 이때 오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할인을 꼭~~ 받으시길 바래요..


[카브발급 방법]

+ 온라인카드발급
1. http://www.seoulsale.com 홈페이지 접속
2. 온라인 할인카드 인쇄

+ 모바일카드발급
1. 서울핫썸머세일, 모바일사이트 접속
2. 할인카드 메뉴 클릭 해당화면 제시

+ 오프라인카드발급
1. 아래 4곳에서 발급 가능
   - 인천공항 핫썸머세일안내부쓰 #44, 
   - 인천공항 서울관광안내카운터(동/서편) : 입국장 B, D 게이트 앞
   - 서울글로벌문화광광센터 : 명동역 
      (6, 7번출구 이용,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2가 31-1 M플라자 5층)
   - 강남관광정보센터 : 압구정역
      (6번출구 이용, 강남구 압구정동 428)



[대표적인 할인 매장] -2013년 8월 기준 해마다 조금씩 바뀔수있음.

두타 (두산타워) 10~30%
홈플러스(일부지점) 최대30%
이마트(일부지점) 
롯데마트(일부지점) 최대50%, 5천원할인
갤러리아 명품관 (명품관) 10~30%
롯데면세점, 워커힐면세점 5~10%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10~30%
더페이스샵 5, 10%
에뛰드 10%


[상세홈페이지]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도 제공하고 있어요~












[korea] 2011년 서울 청계천 등축제, 2011 Seoul Lantern Festival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2011년도 너무 예뻤던 불꽃축제 사진이 있어서 소개할까해요^^
지인이 함께가서 럭셔리한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주었었죠



청계천이라는 도심의 작은 인공 실계천을 따라서 화려한 등 축제가 열렸어요.
인공이라 물값이 엄청나지만 이곳이 근처 도심의 기온을 2도씨나 내려준다고하니 놀랍죠?
심지어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기도 하였고 도시민들의 휴식터가 되어주기도하니 높으신분들이 쓸~데없는데 돈쓰지 않으시면 여기에 투자하는것은 괜찮은것 같아요.. (개인의견이니 죽자고 덤비기 없기..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등 사진들을 올려 볼게요~




한지와, 철사등의 뼈대를 이용해서 사람, 강아지 귀나 꼬리까지 디테일하게 표현을 했더라구요. 한지에 색을 입혀 조명을 켜서인지 그 은은한 불빛과 수채화 느낌의 색체까지 너무 예뻤어요..


지금 30대 남자분들의 머릿속에 어릴적 향수와 그리움을 떠올리게하는 거의 유일한 국산 애니메이션 영화 태권브이와 전 세계 아이들의 우상 뽀통령도 보이죠? 그위에 스파이더맨은 공중에 메달아두니 정말 리얼리티가 있더라구요^^



동대문의 흥인지문은 가운데로 사람이 지나다닐수있도록 통로에 만들어져있구요.. 그앞에 왕의 행차를 위한 병사들의 행렬은 물위에 철구조물위에 만들어져있어요..



실제처럼 날개를 앞뒤로 움직이며 가끔 불까지 뿜었던 화려한 공장 모형도 있었어요..
사실 아주 예쁜건 아니었지만 눈에는 띄더라구요..^^



아주 디테일하게 예전의 등 축제모습을 재현한듯한 모형이었는데요.
아기자기하고 좋았어요..



실제로 보았을때 훨~~씬 예쁜 백조행렬.. 사진으로 담았을때 좀 반감되서 아쉬웠어요..



물위를 나는 물고기를 보고있는데 내가 물속같기도 하고 몽환적이고 환상적인 너무 예쁜 등이었어요, 전체 축제에서 가장~~맘에 들었구요,



그리고 세계각지의 민속 등도 몇개 소개가 되었었는데 그중 맘에 드는아이 몇개를 올려보았어요.. 국가가 다 쓰여있었는데... 까먹었네요..ㅎㅎ

등축제는 매년 11월중에 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아직 3번 밖에 하지 않은 축제라서 년초에 일정을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아래 참고하세요~
http://www.visitseoul.net


2013년 7월 22일 월요일

[korea]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쇼핑센터 풍경

오늘은 동대문역사공원역의 놀~라운 이야기를 써볼까해요..
소매상들이 물건을 구매하고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요건 제 친구가 옷가게를 운영하고 있기때문에 알수 있는 내용들 이랍니다.^^

동대문역사공원은 지하철 2, 4, 5호선이 만나는 교통이 아주 편리한 곳이예요.
그래서 출구가 14개나 되요^^

보통 저희가 옷을 사게되는곳은 14번 출구 쪽이예요.
두타, 밀리오레,  굿모닝시티 등과 대형건물 주변에 크고 작은 난전에서
물건들을 구경하고 살수 있어요.

사진을 찍은 시간이 밤 12시가 다된 시간이었어요.
사람들...... 굉장하죠?^^





그리고 맞은편 1,2번 출구쪽은 제 친구같은 소매상들이 물건을 구입하는 곳이예요.
타지역이나 외국(중국이나 일본) 소매상들도 이곳을 찾습니다.
누존, 유어스, 디자이너크럽 건물 등이 있어요.


제 친구는 지방에서 동대문 쇼핑센터에서 운영하는 고속버스를 타고 밤 7시 반쯤 도착을 합니다.
8시에 오픈하는 쇼핑센터는 물건을 구매하고 새벽 5시쯤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돌아갑니다.
이 건물들을 누비고 다니죠.
저희 소비자들이 이곳에 가도 물건을 구매할 수 있긴한데요,
저희에게는 정상가격에 물건을 판매하구요 소매상들이 가면 소매가로 물건을 팝니다.
소매상인척 하는 면? 하는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요..ㅋㅋㅋ
소매가는 일단 낱장으로 물건을 팔지 않습니다. 가게상호를 알려주어야하구요^^

옷, 신발을 사고 악세서리(귀걸이, 목걸이, 선글래스, 헤어핀, 가방 등) 등을 몇시간안에
다 구매하고 팔지 못한 물건도 반품해야하기 때문에 반쯤 뛰어 다닙니다.

아! 여기서 재미있는건,
이곳은 계절에 앞서서 빠르게 물건이 회전되는 곳이기 때문에
소매상에서 반품을 하게되면 받아주는 도매상에서 그 물건을 팔지 못할 수도 있겠죠.
그래서 2주이내, 해당 물건의 두배금액을 구매하는 조건으로 반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소매상 입장에서도 반품하러 갔을때 마음에 드는 물건이 없으면 반품을 할 수
없게 되기도 하죠.



이렇게 다니면서 구매한 물건은 해당가게에 그대로 맡겨둡니다.
그리고 짐을 날라주는 일을 하시는 분에게 월 얼마의 금액을 내고 물건을 부탁합니다.
이분에게 건물명과 가게호수를 알려주면 물건들을 회수하여 돌아갈 버스에 실어줍니다.
아래 회수한 물건을 정리하는 중이네요.




밤새 물건을 하면 목도 마르고 출출하죠,
군것질 거리들도 즐비하고 음료수를 파는곳도 많이 있습니다.
모두 밤낮이 바뀐 이곳에서 내일을 꿈꾸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밤을 잊은 그대들 힘내세요..
화이팅!!








2013년 7월 2일 화요일

[korea] 한국의 유명한 다이어트 방법!! , South Korea's popular diet method


예쁘게 몸을 만들거나, 체중을 감량하거나, 체질을 개선하거나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여자는 아마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아요.
건강을 위해서, 아름다움을 위해서..
수도 없이 많은 다이어트가 있고(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유행하는 것은 아무래도 체중을 감량하는 쪽에 치우쳐져 있더라구요..ㅋㅋㅋ.
이런 다이어트는 대체로 건강에 유익하지 않아 단기간에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꼭 기억하세요~
그러한 모든 사실에도 불구하고 여름 해변가에서 조금이라도 보완된 내 몸을 드러내려면......ㅠㅠ
그래서~~~
국내에서 유행했던 대표 다이어트 몇가지만 소개해볼께요.


1. 원푸드 다이어트

다이어트계의 스테디셀러.
말그대로 한가지 식품만 계~속 섭취하는 다이어트법.
매우 단순해서 식단을 챙기기도 쉽고, 음식의 종류도 다양해서 원하는 취향대로 음식을 고를 수 있어요.
곡물, 두부, 토마토, 포도, 사과, 요쿠르트, 녹차, 분유, 알코올, 바나나 등.
이들 중 2주간 지겨워도 참을 수 있겠다, 구하기 쉽겠다 하는 것을 하나 고르시면 되겠죠?
대신 한가지 식품을 주로 섭취하여 영양불균형이 오거나 근육량이 감소할 수 있다고 하네요.
선택한 한 가지 식품으로 한끼 또는 두끼를 대체한면 됩니다.

[방법]
1) 바나나
아침, 저녁 또는 저녁만 바나나를 먹음. 바나나만 먹기 지겨울때 우유와 함께 마시거나, 얼려서 먹기도...

2) 토마토
아침, 저녁 또는 식사량을반으로 줄이고 토마토를 1~2개 먹어줌.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가 낮아 부담이 없다네요.

3) 사과
아침 사과는 금사과라고 할정도로이니 아침식사대용으로 먹어줌.
단 저녁은 속이 불편할 수있으니 피하는게 좋다네요.
원푸드중 유일하게 저녁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2. 덴마크다이어트 


덴마크 국립병원에서 실시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큰 유행을 했던 다이어트 법이라고하네요
덴마크 다이어트는 달걀과 채소를 이용한 고단백 저열량 식단을 2주정도 실시하는 것으로
식단에 함유된 음식성분이 체내 조직에서 확학적인 작용을 일으키게 됨으로서 
식이요법이 끝나면 인체가 탄수화물을 받아들이지 않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요요현상을 막을수 있다고 해요
다른 식이요법에 비해 영양을 균형있게 섭취할 수 있고 변비도 덜 생긴다는 점~
하.지.만. 한끼라도 계획에서 벗어다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고 한다~~~ 오 노~~!!!!!
삶은 달걀, 자몽, 채소, 블랙커피, 쇠고기, 닭고기, 양고기, 토마토 등을 골고루 섭취.


[방법 : 식단]



3. 황제 다이어트

단백질 음식( 주로 고기)을 마음껏 먹으며 체중을 줄일 수 있는 식이요법이기 때문에 황제 다이어트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네요.
탄수화물을 끊어 지방 저장에 관여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여 살을 빼는 다이어트 방법.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인슐린이 나오지 않아 저장된 체지방이 분해되어 살이 빠지게 된다고 하네요.
황제 다이어트시 식욕을 억제하는 케톤이라는 물질이 생성되는데 피속에 케톤이 많아지면 수분이 부족해서 신장에 부담을 준다고 하니 주의.
고기, 계란, 햄, 치즈, 버터등이 주메뉴이고 쌀, 보리, 빵, 국수, 감자등 탄수화물 음식은 당연히 먹으면 안되겠죠? 
아차 싶었는데요, 과일도 금지(당이 있어서). 야채만 드세요~~
추후 쌀을 주식으로하는 한국인에게는 요요의 부담이 가장 큰 다이어트 방법이라 할 수 있다하네요.
동물성단백질을 통해서 독소가 쌓일수 있는 점, 고가의 식재료라는 점 ㅋㅋㅋ

[방법] 
아침 : 지방적은 소고기 안심, 샐러드(오리엔탈소스정도), 우유
점심 : 닭가슴살, 브로콜리야채샐러드, 치즈
저녁 : 안심, 샐러드, 토마토





4. 물 다이어트

첫째 물만 3~5일정도 섭취하는 방법 (굶으면서...!!), 둘째 식이조절과 함께 물을 섭취하는 방법 두가지. 
(하루기준 여자 3리터, 남자 4리터 : 체중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음.)
물만 마시는 다이어트는 보통 내시경 수술을 하기전 대장과 위장을 비우는 목적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 이를 다이어트에 
이용한 것이라고 하니 여자는 한편으로 참으로.. 독....하... 다....ㅋㅋㅋㅋㅋㅋ
물만 마시니 당연히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이 더 좋긴하겠지.....(비싼물??ㅋㅋㅋ)
물은 체내의 노폐물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변비도 해소되고, 피부도 깨끗하게 해진다고 하네요.
물은 칼로리가 없지만 물의 대사를 위해서는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하며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이어트 기간이 아니더라도 하루 최소한 1.5리터 (6~8컵 정도)는 마시는 것이 좋다하네요, 물은 목이 마르기전 일정간격으로 마시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물다이어트시 가장 주의할 점은 염분 섭취를 줄이는 것~!! 자칫 부종이 되기때문. 
수시로 물을 마셔 공복감을 줄이고 식사중에도 물을 마셔 식사량도 줄일 수 있다.
물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모든 영양소가 빠져나와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쉽고, 식사도중에 마신물은 위액을 희석시켜 소화장애가 올수있어요~
뜨겁거나, 차가운 물도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하시길~~
물을 마시다 보면 물냄새가 나는 등 좀 거북할때가 있는데 이때 레몬즙이나 홍차를 연하게 타서 마셔도 된다네요.

[방법]
기상후 : 1~2 컵(200~400ml)
아침에 : 1 컵(200ml) 정도를. 
오전중 : 간단한 체조와 함께 2 컵(400ml), 
점심에 : 1 컵(200ml) 
오후중 : 2~3 컵(400~600ml)
저녁에 : 1 컵(200ml)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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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슬프고도 안타까운 현실은
결국은 운동을 해야만 한다는 것이예요..ㅠㅠ
운동하시는 분들을 보면 일단 건강해보이고 탄력이 넘치죠.
실제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하는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노화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해요
조금씩 누적되는거라 그렇겠죠..ㅠㅠ

일시적인 다이어트 이후 건강을 위해서 몸의 유지를 위해서 아래 3가지를 조금이나마 실천해 보아요~

1. 먹는 양을 평소보다 10~20% 정도만 줄인다
2. 평소 바른 자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주 2~3회정도 운동을 1시간정도 한다.
3. 물을 충분히 마신다. 

다들 건강하고 아름다워지세요~~



2013년 7월 1일 월요일

[Korea] 한국의 전통의복 한복, National and traditional clothing Hanbok


한복의 특징

1. 아름다움
   ① 동정, 깃은 직선과 사선의 아름다움
   ② 버선코 닮은 섶코의 앙증맞음
   ③ 한옥의 처마선과 닮은 배레의 멋
   ④ 오방색을 이용한 색깔의 아름다움
   ⑤ 답답하지 않은 넉넉한 멋






















2. 건강
   ① 서양옷처럼 몸을 조이지 않고 여유롭게 하여 몸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
   ② 넉넉한 공간을 만들어 줌으로써 보온 효과가 있다.
   ③ 대님은 땅의 음기와 찬바람을 막아주고, 한방 건강의 원리에 충실하다.
       또 삼음교란 경혈자리를 자극하여 비뇨기과쪽에 도움을 준다.
   ④ 윗섶보다 아랫섶으로 갈수록 점점 넓어져 저고리를 여유롭게 하여 편안하게 한다.



3. 철학
   ① 키만 비슷하면 내옷 네가 입고, 네옷 내가 입는 더불어 입는 옷이다.
   ② 대님을 묶고 풀면서 하루를 계획하고 반성하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③ 몸을 감춰줌으로써 살찌거나 마르거나 부담이 없다


한복의 아름다움

1. 조형미
여자의 복식은 상체는 짧고 하체는 폭이 넓고 긴치마를 입어서 안정되면서 우아한 아름다움을 나타내주며, 걸어 다닐때의 율동적인 자태와 단순한 조형미을 느낄수 있다.

2. 형태미
한국의 전통 복식은 몸을 구속하지 않는 실루엣에 곡선을 사용한 자연스런 형태미를 느낄수 있다.

3. 창조미
한복은 곡선적인 재단과 봉재로 형태를 입체화 시키는 서양복과 달리 직선적인 형태를 구성하는 평면구성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를 입어야 비로소 입체감이 형성되어 하나의 존재가치와 생명력을 부여받아 자연스런 모습으로 연출되어 하나의 생명력을 부여받아
자연스런 모습으로 연출되어 하나의 생명력을 연출한답니다.
즉. 사람마다 곡선이 다르니 이를 입을때 비로소 그사람의 선이 살아나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4. 조화미
한복은 직선과 약간의 곡선이 기본을 이루고 있어, 옷의 선이 매우 아름답다.
추녀의 곡선과 같이 하늘을 향한 듯한 저고리의 배레선 도련의 곡선동정의 예리한 직선과 조화를 이루며, 깜찍하고 둥글면서 뾰족한 작은 섶코의 선은 저고리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한복에 나타나는 이같은 선의 흐름과 조화에서 우리는 선조들의 뛰어난 미적 감각을 느낄 수 있고 여기에 옷을 입고 움직일 때 생기는 동적인 선의 아름다움까지 가미하면 우수한 선의 조화는 세계적으로 호평받을 만한 가치를 충분히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5. 색채미
지각 가능한 색채의 계념보다는 관념적이고 철학적인 색채관을 가져서 색을 보이는대로의 색채로 이해된 것이 아니라 음행오행사상에 근거한 오방색(五方色)의 계념안에서 이해하였으며
자연계의 소재색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자연염료에 의해 발색된 선호하여 자연과의 조화를 이뤄 색채미 및 벽사미를 느낄수 있다.


































6.자연미

풍성하고 여유있는 형태감, 율동적인 곡선, 비규칙적인 비례감, 다양한 착장태 등에서도 발견되는데 미적 특징중의 하나인 곡선도 인공적이거나 경직되고 수리적인 직선이 아닌 자연스러운 선을 선호 하면서 발전 된 것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한 곡선이다.
또한 자연섬유를 그대로 사용하여 직물이 갖는 자연소재의 색감, 정밀하거나 엉성한 짜임이 갖는 생성감등은 그대로 의복의 표현성으로 연결하여 소재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하였다.



7. 여백의미
장식공간에 여백을 형성하여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미완결공간으로 부각시켜 여백의미를 느낄수 있다.

8. 인격미(신분, 지위)
복식의 형태로 보면, 풍성한 형태감으로 신분과 예를 나타내거나 단순한 색채의 조화로 장식성보다 우아하고 기품있는 느낌을 줄 수 있다.
문양으로 왕은 왕으로서의 인격을 나타내기 위해 용문(龍紋)을 사용했으며 왕비는 봉황문을 사용했듯이
무관(武官)은 호문흉배(虎紋胸背)는 용맹한 인품의 표현이며, 문관(文官)이 착용한 학문흉배(鶴紋胸背)는 학의 성정을 빌어 학자의 고매한 인품을 나타내었다.





생활 한복


생활한복은 1980년대 후반 자주적인 민족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면 사람들이 아름답고 훌륭한 전통한복의 비활동적인 부분을 개선하여 평상시에도 쉽게 입을 수 있도록 하자는 뜻으로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생활한복은 옷감을 비단이 아닌 면 등을 사용하고, 동정을 고정시키며, 안주머니를 달고, 분실의 위험과 묶기 어렵다는 점을 개선하여 대님을 바짓부리에 붙여놓는 등의 디자인 변화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생활한복에선 전통한복의 장점을 훼손하여 국적불명이란 오명을 쓰기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복의 모티브를 이용하여 드레스로 만든 한복드레스를 너무 좋아합니다.
시상식에서 한복드레스를 입었던 단아했던 이영애씨나, 황진이의 화려한 기생 하지원이 떠오릅니다.
현대식으로 소재나 디자인이 많이 변경되어 전통한복이 아니더라도
한복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좋아할 수 있다면 그 변화가 나쁜것이라 생각되지만은 않습니다.










부위별 명칭 참고






사진은 모두 구글 서핑을 통해 올린 것 입니다.
저작권문제 있을시 내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년 6월 25일 화요일

[Korea] 한국의 대형 서점 (1탄), Large bookstore

안녕하세요~ YeS 입니다. ^^


흠.. 저는 '일본' 하면 '책을 많이 읽는 국민이 사는 나라'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 예전에 엄마 아빠와 일본에 갔던 적이 있는데,

놀랐던 것이 생각했던 것 보다 중고 책방이 많았다는 점이에요.


'일본인들은 책을 많이 읽는 민족이다.' 라는 말이 거짓말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편의점처럼 쉽게 찾아볼 수 있었어요.




우리 한국에의 중고 서점은 종로, 신촌에 많이 있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아주 많이 없어졌다고 해요.

뉴스에서 '사라지는 헌 책방' 이라는 주제로 몇년 전에 보도 했던 것 같은데

관심이 없을 때라서 그런지 별로 신경을 안 써서 몰랐네요..




지금, 한국에는 아주 큰 대형서점들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 ^ 전 대형서점의 브랜드 이름을 3가지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동의하실 듯.)



첫 번째 브랜드 : 교보문고

두 번째 브랜드 : 영풍문고

세 번째 브랜드 : 반디 앤 루니스





그 중, 저는 저희 집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반대 앤 루니스

즉 반디 서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볼까 해요. ^^




사당역 반디 앤 루니스 


종각역 반대 앤 루니스 



우선 종각점/사당점 두 곳의 사진이에요.


들어가는 입구에 이렇게 환하게 로고(?)가 빛나고 있답니다.

그리고 덧붙여 책이 어떻게 진열되어있는지 전체적인 맵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고요.





참. 그리고 들어갔을 때, 이렇게 베스트 셀러/스테디 셀러/ 신간 도서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


그 안에는 악세서리를 파는 곳도 있고, CD 음반을 살 수도 있고,

문구용품을 살 수 있는 코너도 있답니다.







그리고! 찻집이 있어요. 아무래도 책만 팔아서는 힘드니까, 이렇게 찻집도 있는 것 같아요.


이 곳엔 책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이렇게 곳곳에 위치한 도서 검색대가

책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서서 책 읽는 사람들이 많다던데

한국에는 앉아서 책을 읽는 사람들이 많아요~ ^^


  <-- 꼬마 아이들의 열정..


책을 뽑아 본 후 제자리에 놓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따로 책을 꼽아두는 작은 코너도 마련해 놓은 반디 앤 루니스 서점~





한국에 왔을 때, 한번 쯤은 가 보아도 좋을 곳 같네요. ^




다음 포스팅에서는 제가 위에 소개한 다른 두 서점 (교보/영풍)을 소개하도록 할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까지 안뇽~